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정창우 전 운영위원장을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정 신임 상임회장은 2001년 의제21 운영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한강지키기운동본부 홍보국장,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 ㈔경안천시민연대 공동대표, 광주중앙로타리 회원, 새마을광주시지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정 상임회장은 "코로나19와 집중호우, 태풍 ‘힌남노’ 때문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여러 시민단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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