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경.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경.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SNS로 마약을 사고판 사실을 경찰이 포착해 수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붙잡아 구속 송치.

○…용인동부경찰서는 15일 태국인 20대 남성 A씨와 내국인을 포함해 22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와 전라북도 여러 곳에서 태국산 마약 야바(YABA)와 필로폰 등을 투약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는데, 붙잡힌 일당 중 2명은 한국 사람으로 이 중 B씨는 집에 대마를 심어 팔다 덜미.

용인=안경환 기자 jin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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