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농협과 NH농협 의왕시지부는 지난 20일 농가의 일손 부담 경감과 영농비 절감을 위해 의왕 초평동 소재 4만여㎡의  친환경 벼 논을 대상으로 드론방제를 무상으로 실시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드론 조종은 드론 조정 자격증이 있는 이권호 의왕농협 과장의 도움을 받아 실시 했다.

김호영 조합장은 "드론으로 방제하니 인력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농가들이 적기에 방제를 할 수 있어 농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며 "앞으로도 미래 선진 농업을 이끌어 가는 의왕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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