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선택해 주신 용인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처럼 꾸준하게, 그렇지만 더 나은 세 번째 의정활동을 하라는 용인시민의 말씀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제가 시민분들께 힘을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제가 선거운동 중에 힘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약속에 다 담지 못한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용인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용인지역 당선인들과 함께 여야를 불문하고 힘을 합치겠습니다.

 3선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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