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총액 3천만 원인 남편과 급여총액 2천만 원인 배우자(부인)가 맞벌이로 20세 이하인 자녀(소득도 없음) 2명(갑과 을) 있습니다.

남편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연 60만 원, 회사부담금 연 60만 원을 납부했고 ▶자동차보험료 60만 원 ▶피보험자가 자녀인 보장성보험 50만 원 ▶피보험자가 배우자인 보장성보험 30만 원 지출했다.

또 배우자는 ▶건강보험료(본인부담금) 50만 원 ▶피보험자가 본인인 보장성보험료 35만 원 ▶자동차보험료 20만 원 ▶자녀 중 장애인인 을의 장애인전용보험료(보장성보험 30만 원, 장애인 전용 110만 원) 140만 원을 지출했을 경우 남편과 배우자의 `보험료 공제' 대상금액 계산 사례입니다.

맞벌이 부부인 경우 보장성보험료중 계약자가 근로자이며 피보험자가 배우자인 경우 당해 보장성보험료는 공제대상이 아니며(양쪽모두 공제 받을 수 없음), 또한 건강보험료의 경우 본인부담금만 공제대상이며, 회사부담금은 공제대상이 아닙니다.
 
◇남편의 소득공제대상 보험료 : 160만 원
 
▶건강보험료 = 본인부담금 60만 원은 전액공제 대상이며, 회사부담금 60만 원은 공제대상 아님.

▶보장성보험료 = 자동차보험료, 피보험자가 자녀인 보장성보험료 50만 원은 공제대상이나 100만 원을 한도로 공제됩니다.

☆지출금액 110만 원 중 100만 원만 공제 가능.

☆피보험자가 배우자인 보장성보험료 30만 원은 공제대상에서 제외.
 
◇배우자(부인)의 소득공제대상 보험료 : 205만 원

▶건강보험료 = 본인부담금 50만 원 전액공제 대상이며, 보장성보험료인 피보험자가 본인인 보장성보험료 35만 원, 자동차 보험료 20만 원은 공제대상이며, 장애인전용보험료 중 불입액이 많은 장애인전용보험료를 한도액 100만 원을 한도로 공제합니다.
 
(문의 : 윤영자 동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실장 ☎389-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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