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정체되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린다. 기상청은 24일 밤부터 25일까지 서쪽지방 공기가 무척 탁해지겠다고 예보했다. 24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일대가 뿌옇다. 전광현 인턴기자 jkh16@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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