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전진선 양평군수가 2022년 적극행정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은 도내 60여 개 언론사가 회원인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경기도민의 안전 및 복지, 주요 현안에 대해 노력하고 지역발전에 헌신해온 경기도 내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자체장들의 의정·행정활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해당의회 의장 및 협회 회원들의 추천과 공적 심사에 따라 최종선정된다. 도내 지자체장 3명, 국회의원 3명, 광역의회 의원 8명, 기초의회 의원 24명, 특별상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성제 의왕시장, 정명근 화성시장과 함께 지자체장 행정대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먼저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 상은 양평군민을 대표해서 받는다고 생각하고 싶다. 오늘의 수상이 초심을 잃지 말고 우리 군을 위해 더욱 힘쓰고 봉사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면서 군민들이 웃는 살기좋은 양평군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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