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과 인천예총 전시 공간 ‘해시’, 부평역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고 안전사회를 염원하는 ‘그날을 쓰다’ 손글씨 전시회가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6일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을 찾은 시민들이 손글씨 작품을 관람 중이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과 인천예총 전시 공간 ‘해시’, 부평역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고 안전사회를 염원하는 ‘그날을 쓰다’ 손글씨 전시회가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6일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을 찾은 시민들이 손글씨 작품을 관람 중이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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