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취약시설에서 면회가 다시 가능해진 4일 오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입소자 가족이 3년 만에 직접 만났다. /연합뉴스
감염 취약시설에서 면회가 다시 가능해진 4일 오전 부천시 가은병원에서 입소자 가족이 3년 만에 직접 만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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