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척면은 최덕호 주무관에게 경기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표창을 전수했다고 5일 알렸다.

자랑스러운 공무원 표창은 경기도에 소속된 공무원 중 성실하고 청렴하게 직무에 임하고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타의 모범이 되는 공무원에게 시상하는 표창이다.

도척면 행정복지센터 소속인 최덕호 주무관은 지난 2015년 1월 1일, 광주시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7년 4개월 동안 주어진 업무에 맡은 바 소임을 다했을 뿐만 아니라 대민행정을 수행함에 있어 성실한 자세로 타인의 귀감이 되어 왔다.

특히, 도척면 발전과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주민숙원사업 등을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유관 단체와의 원활한 유대관계로 도척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서준규 면장은 "훌륭한 공직 자세를 갖추고 있는 최덕호 주무관이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척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공무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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