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선수는 파비뉴"… 손흥민도 넘지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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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는 파비뉴"… 손흥민도 넘지 못한 이유는?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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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손흥민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관련 궁금증이 연일 확산되고 가운데, 현지 매체의 손흥민에 대한 색다른 평가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년 영국 '선데이 월드'가 선정하는 프리미어리그 2020년 올해의 선수로 손흥민이 아닌 파비뉴가 거론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매체는 "리버풀 전설 앨드리지가 파비뉴를 올해의 선수로 지목했다. 브루노 페느난데스와 손흥민을 제쳤다"고 알렸다. 앨드리지는 아일랜드 출신으로 1987년부터 1989년까지 리버풀에서 뛰었던 스타 플레이어로 알려진다.

손흥민은 현재 카라바오컵(리그컵),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등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16골을 넣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 가운데 공동 2위를 달리는 중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관련 기사에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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