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33개월 만의 복귀전 4위
상태바
이승훈, 33개월 만의 복귀전 4위
  • 연합
  • 승인 2020.11.26
  • 1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훈이 2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첫날 남자 일반부 5천m에 출전해 질주하고 있다. 엄천호가 6분48초78로 1위를 기록했고, 이승훈은 6분53초28로 4위에 그쳤다. 이승훈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훈련 특혜 시비와 적폐 논란 속에서 과거 후배 선수 폭행·가혹행위가 알려져 출전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뒤 자숙하다 약 2년 9개월 만에 빙판으로 돌아왔다. /연합뉴스
이승훈이 2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1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첫날 남자 일반부 5천m에 출전해 질주하고 있다. 엄천호가 6분48초78로 1위를 기록했고, 이승훈은 6분53초28로 4위에 그쳤다. 이승훈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훈련 특혜 시비와 적폐 논란 속에서 과거 후배 선수 폭행·가혹행위가 알려져 출전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뒤 자숙하다 약 2년 9개월 만에 빙판으로 돌아왔다. /연합뉴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