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세계 1위도 힘겨운 왕중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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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세계 1위도 힘겨운 왕중왕전
  • 연합
  • 승인 2020.11.20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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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디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 단식 조별리그 ‘도쿄 1970 조’ 2차전 경기 도중  주저앉아 숨을 고르고 있다. 세계랭킹 1위로 대회 통산 5회 우승자인 조코비치는 이날 디에고 슈와르츠만(9위·아르헨티나)에 2대 0으로 완패했다. 2연승을 달린 슈와르츠만은 4강 토너먼트에 선착한 반면 1승1패의 조코비치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승패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디 오투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 단식 조별리그 ‘도쿄 1970 조’ 2차전 경기 도중 주저앉아 숨을 고르고 있다. 세계랭킹 1위로 대회 통산 5회 우승자인 조코비치는 이날 디에고 슈와르츠만(9위·아르헨티나)에 2대 0으로 완패했다. 2연승을 달린 슈와르츠만은 4강 토너먼트에 선착한 반면 1승1패의 조코비치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승패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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