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제닉, 포천 소외계층 위한 위생·방한용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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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제닉, 포천 소외계층 위한 위생·방한용품 기탁
  • 박덕준 기자
  • 승인 2020.11.20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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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현 ㈜글로제닉 대표가 지난 18일 포천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 5천500만 원 상당의 위생 및 방한용품을 기탁했다.

기탁된 ㈜글로제닉의 덴탈마스크, 일회용 마스크 등 위생용품과 단열에어캡, 문풍지 등의 방한용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700여 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규현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많은 대상자들에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박덕준 기자 pdj3015@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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