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청년협동조합 뒷북’ 감동마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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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청년협동조합 뒷북’ 감동마을상 수상
  • 이창현 기자
  • 승인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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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동에서 활동중인 ‘청년협동조합 뒷북’이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온라인 발표회에서 감동마을상을 수상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청년협동조합 뒷북’은 지난 2014년 지역 내 대안학교 출신 청년들로 구성하여 설립된 단체로, 청년들의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동, 청년 간 네트워크 활동과 공동체 공간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년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공동체 단체들과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해 청년과 다른 세대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구홍서 도시재생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관내 단체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들을 적극 발굴하고 확산함으로써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서 추진한 ‘2020 경기마을공동체 우수활동사례 온라인 발표회’는 도내 공동체 활동의 우수사례를 확산하고자 시·군별 추천을 통해 1차 서면심사에 선정된 20개 공동체 모임이 2차 온라인 심사에 참여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의왕=이창현 기자 kgpr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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