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 강연으로 건설산업 궁금증 해소 포스코건설 중학생 대상 ‘진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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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강연으로 건설산업 궁금증 해소 포스코건설 중학생 대상 ‘진로 멘토링’
  • 인치동 기자
  • 승인 2020.10.27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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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26일 전국 중학생 3천600명을 대상으로 ‘미래 진로 멘토링’을 실시했다.

연평중학교에서 열린 이날 교육에서는 포스코건설 해외 인프라영업그룹 최함록 부장이 회사가 직접 건설한 대표 건축물과 해외 건축물들을 소개하고, 인류 삶의 질 개선에 앞장 서는 건설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 미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건설업 관련 직업과 학과도 소개했다.

이번 건설교육 아카데미는 연평중 등 인천지역 12개 학교와 삼척, 대전, 남양주, 경기 광주 등 현장 인근 14개 중학교 등 전국 26개 학교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인치동 기자 airi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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