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발전 위해 회원들과 소통
상태바
학회 발전 위해 회원들과 소통
김우경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10.27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진료대외부원장이 대한신경외과학회 ‘제60차 온라인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26일 길병원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대한경추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대한척추신기술학회 공동회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등을 지내며 대한민국 신경외과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대한신경외과학회는 1961년 설립된 이후 현재 3천329명의 회원이 신경외과 학술·제도·교육·개선·국제교류 등 다방면에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의료 분야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다.

김우경 신임 이사장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뇌와 척추를 연구하고 치료하는 신경외과 의사가 외과계의 꽃이 될 수 있도록 학회 회장님을 비롯해 12개 분과학회, 5개 지회 등 회원분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