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남교육청, 박덕동·안기권 도의원 초청 교육현안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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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청, 박덕동·안기권 도의원 초청 교육현안 정담회
  • 박청교 기자
  • 승인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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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박덕동·안기권 경기도의원을 초청, 학교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는 이 기간 광주도평·광주매곡·오포·도곡·경안초·광주초·탄벌초·경안중·초월고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대표가 참석해 코로나19 등에 따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소통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또 학교 시설 노후화 대책과 원격수업 정착을 위한 정보화기기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덕동 도의원은 "기탄 없이 학교현장의 의견을 나눈 광주교육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교로부터 시작하는 교육정책 실현에 앞장서는 도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숙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 의원들과 광주교육가족에게 감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협력하는 교육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광주꿈의학교 발전방향 정담회를 열고,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운영방안 및 네트워크 활성화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지역에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23곳,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15곳 등 모두 38곳의 꿈의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거침없이 꿈꾸고,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들이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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