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KT는 민영화 이후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기업의 소유와 경영을 분리, `신뢰경영, 투명경영, 윤리경영'을 천명하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같은 발전의 한 축에 KT 구리지사(지사장 구전일)가 자리잡고 있다.
  `고객과 사원이 다 함께 행복한 Best 구리지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KT구리지사는 고객위주의 기업경영을 실현해 나가면서 지역사회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역동적인 움직임을 앞장서 지휘하고 있는 KT 구리지사 구전일 지사장은 부임하면서부터 그 동안 틀에 박혀 현실에서 안주하던 공기업 때와는 달리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
 

구리지사는 경기도 32개 시.군중 구리, 남양주, 의정부, 동두천, 포천, 양주시와 연천, 가평, 양평군 등 6개시·3개군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을 15개 지점이 관할, 통신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48만여가구 150만여명의 주민들이 수혜자가 되고 있다.
 

구전일 지사장은 “전화에서 초고속인터넷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리지사 600여 직원들은 전화 응대에서부터 민원처리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시간관념에 따른 민원처리를 완벽할 때까지 이어지는 A/S를 최우선에 두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 동안 고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213개소에 달하는 불량선로시설에 대한 품질개선 사업을 완료했으며, 양평·가평군과 합동으로 정보화시범 사업을 추진, 지역주민들이 첨단 정보통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한 결과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초고속인터넷 부문 1위, 시외 국제전화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안는 등 정보통신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구리지사가 구심점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러나 구 지사장은 “광활한 면적을 관장하기에 많은 어려움은 따르지만 현재에 만족치 않고 최고의 지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겸손해 한다.
 

KT구리지사가 지역에 쏟는 사랑 또한 지대하다.
 

`Helping Hands'라는 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정보화 활동, 소외된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는 것은 물론 지사 차원에서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금된 사회봉사기금 등으로 폭넓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사회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자체적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해 지사사원 모집을 수시로 펼칠 뿐 아니라 협력사 및 위탁점의 구인광고와 홍보 등을 게재해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구 지사장은 “한국산업 만족도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더 열심히 하라는 고객들의 목소리로 알고 정상을 지키도록 사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계획된 사업 일정에 따라 빈틈 없이 지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경영마인드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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