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6일 남동구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 설명회를 가졌다.

㈔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6일 오전 11시 라마다송도호텔에서 ‘2022년 남동구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 4차 설명회’를 열었다.

행사는 남동산단에 입주한 기업체 대표 35명을 대상으로 남동구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 사업의 1년을 돌아보고, 2023년 고용노동부 예산안과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을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는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일자리 매니저가 현장에 방문해 1차 면접을 한 뒤 경영 애로사항에 맞는 정부 지원정책 사업을 매칭하고, 기업에서 추가 지원을 요청하면 2차로 각 분야별 전문가(중소벤처기업청 전문위원)들의 정밀 진단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안재균 기자 a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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