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는 2022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월 1일~12월 15일) 운영과 관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산불 예방 홍보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산불예방 홍보 릴레이 챌린지’는 지역 내 시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예방만이 최선의 해답임을 알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대한 견해, 표어 등을 SNS에 해시태크와 함께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대호 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최병일 의장은 페이스북에 ‘한 순간의 방심이 큰 재앙이 되는 산불, 산불 예방만이 해답입니다!’라는 견해로 챌린지 사진을 게시했다.

 최병일 의장은 "산불조심은 언제 어디서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단어다. 우리 모두 산불 예방에 힘써 미래세대를 위한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전했다.

최병일 의장은 다음 주자로 윤해동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지명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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