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김용완 이장협의회장과 최상복 화도농협조합장, 이남석 금남멧돼지 대표가 경기북부경찰청장 감사장을 지난 10일 수상했다.

북부청은 제77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폭우 실종자 수색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치안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데 대해 감사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재경 남양주남부경찰서장은 "평소 경찰 업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치안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완 회장은 "화도읍 주민들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경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도읍 치안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석 대표 역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까지 받게 돼서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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